손흥민의 몸값은?

연예인 셀럽 2018.09.02 13:44 Posted by 무샘 무샘

손흥민의 몸값은?


손흥민이 드디어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이 금메달이 얼마나 본인 스스로에게 얼마나 중요한것일지는 잘 알고 있을것이다


그리고 국민들도 잘알고 있었다

국민들은 이번 아시안게임 축구 부제목을 손흥민 군대 면제작전이라고 까지 

불렀다

작전은 성공적이 었고 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스스로 헌신하며 최선을 다하였다



이제 손흥민은 기초 군사훈련 4주만 수료하게 되면 병역 의무를 이행한것이 된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세계적인 선수로 올라서는 장애물이 없어지고 천정부지 뛰어오를 그의 몸값을 올려주는 의미 이기도 하다


현재 손흥민의 몸값은 1100억원 정도라고 측정하고 있다






하지만 이제는 이 금액보다 더 높은 금액이 형성될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대한민국 축구 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는 손흥민은 


앞으로 나가는 길만 남았으며 다시 뒤로 되돌아볼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


소속팀에서도 손흥민의 가치를 인정하고 2022년까지 재계약을 하였으며


병역문제를 스스로 해결할수 있게 아시안게임에 참석시켜도 주었다


예전 레버쿠젠에서는 참여 불가입장으로 병역혜택을 받을수 없었기 때문에


이번 소속팀이 얼마나 손흥민의 가치를 잘 알고 있는지 보여주는 대목이기도 하다




차세대 대표팀 주장으로 손흥민이 나설것은 자명한 일이다


항상 그라운드를 누비며 최선을 다하는 손흥민의 앞길에


부상없는 꽃길만 계속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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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솔릭 진로

알면 좋은 사실들? 2018.08.23 12:39 Posted by 무샘 무샘

태풍 솔릭 진로




어떻게 된일인지 태풍의 진로가 결정되지 않고 있다 

한미일 각 나라에서 예상하는 진로가 다르며 결국은 태풍이 어디로 갈것인지는 누구도 장담하지 못하는 상황이 되어 버렸다

하지만 이미 제주도에 상륙한 태풍이 많은 피해를 일이키고 있고 한명이 실종되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하였다

곤파스유사하다고 하지만 일부 언론에선 곤파스 보다 강력하다고 한다



위 사진에 보이는 왼쪽이 솔릭, 오른쪽이 시마론 인데

원래의 예측이라면 지금쯤 전라도 서해로 올라와야 하는데 이동속도가 워낙 느리고 진로가 실시간 바뀌고 있어 지금 은 한반도와 일본열도 사이를 따라 진로를 변경하여 수도권에는 별다른 태풍의 영향력이 없을것으로 보고 있는

매체도 있다


현재 오른쪽 시마론과 함께 두개의 태풍이 간섭현상이 발생하고 있어

실제로 이동경로를 정확하게 예측하긴 어려운 상황이라고 한다


아무도 예측할수 없는 태풍 솔릭의 경로!

그렇기 때문에 자칫 방심할수 있을지 모르지만 항상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우발상황에 준비해야 할것이다


인랑의 실패!

연예인 셀럽 2018.08.06 15:04 Posted by 무샘 무샘

인랑의 실패


영화 인랑의 성적은 개봉 2주 차에 박스오피스 8위(5일 영화진흥위원회 집계). 누적 관객 88만4656명.' 손익분기점 600만명인 영화 '인랑'(감독 김지운)의 초라한 성적표다.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전문가들을 통해 '인랑'의 실패 요인을 짚어봤다.

우선 '현실과의 괴리'다. '인랑'에서 남북 간 화해 무드가 남한에 극심한 혼돈을 가져왔다는 설정이 관객에게 다소 어색하게 다가왔다는 것이다. 실재하는 풍경은 그 반대이기 때문이다.


강유정 영화평론가는 "이미 판문점 정상회담에 이어 북미 정상회담까지 이뤄진 이후에 마주친 설정이기에 실감을 떨어뜨린다"고 했다. 애초에 좌표 설정을 잘못해 도착지 또한 어긋났다는 것이다.


김지운 감독 영화의 주된 테마인 '마음의 움직임'이 공감대 형성에 실패한 것도 결정적 요인으로 꼽힌다. '달콤한 인생'(2005)의 선우(이병헌), '밀정'(2016)의 이정출(송강호)은 마음 먹기에 따라 사람이 달라질 수 있음을 매력적으로 설득해 낸 캐릭터였다. 계기가 모호해도 공감의 여지는 충분했다.


하지만 '인랑'의 주인공 임중경(강동원)은 그 점에서 실패했다는 것이다. 강 평론가는 "김 감독이 잘 다루는 소재임에도 극 전반이 지나치게 구체적으로 설정돼 있어 '공감'의 여지를 되레 반감시켰다"고 했다.


여기서 구체성은 '의욕 과잉'과도 직결된다. 야심 차게 SF와 멜로의 결합이라는 혼성장르적 시도를 했지만, 의욕이 지나쳐 극이 필요 이상으로 복잡해졌다는 것이다. 섹트, 특기대, 공안부, 인랑 등 집단과 사건의 계기들이 이야기 전반에 뒤엉켜 있다.


전찬일 영화평론가는 "이 모든 선들이 쉽게 구분되지 않고 따로따로 논다"면서 "플롯이 복잡한 탓에 대중이 쉽게 따라가기에는 어려운 감이 있다"고 했다.


영화 전반의 정조가 음울한 점도 태생적 난점으로 거론된다. 오시이 마모루의 원작 애니메이션이 품은 패전 후 일본의 음울한 무드를 그대로 이어받은 탓이다. 이는 카타르시스를 원하는 대중 관객에게는 답답한 요소일 수 있다. 국내 대형 배급사 관계자는 "여름에는 쾌감과 카타르시스를 갖춘 영화가 각광받는다"며 "'인랑'이 외면받는 이유 중 하나는 이 때문일 것"이라고 했다.


위 내용은 평론가의 말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기사에 불과 하다

개인적은 나의 생각은 이렇다

첫번째~ 믿고 거른다 : 한효주

한효주의 작품은 대부분 믿고 거른다는 사람들이 많다 왜 이런 일이 생겼는지는 많은 사람들이 알수 있다 "한효주 동생" 이야기가 문제의 발단이고 한효주는 이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고 회피하고 있어 대중들로 부터 질타를 받았다


두번째 멋집폭발 : 정우성

정우성이 출연한 영화들을 보자

모든것이 진지하거나 멋짐 폭발인 것들 뿐이다

작품의 질을 보는것이 아니라 스스로가 얼마나 멋질까란 상상으로 영화를 고르는듯한 모습을 보이는것 같다


캐릭터가 다양하지 못한 배우들, 뒤죽박죽 스토리, 공감하지 못할 시대상 등 많은 부분들이 흥행에 실패하게 만들었지만 스텝과 배우들의 노고는 잘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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